4년 만에 바로 선 세월호…'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5.10 21:19 수정 2018.05.11 09: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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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옆으로 누워 있었던 세월호 선체가 바로 세워졌습니다.

3시간 10분의 작업 끝에 세월호 선체를 94.5도 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4년 만에 바로 선 세월호, 앞으로는 미수습자 수색과 침몰원인 조사 등 진실을 바로 세우는 후속 작업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세월호 직립 과정을 비디오머그에서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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