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원내대표 폭행사건…당시 상황을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05.06 15:27 수정 2018.05.06 18: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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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댓글조작사건에 대한 특검을 요구하며 국회 본관 앞에서 단식농성 중이던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어제(5일) 오후 국회에서 30대 남성에게 턱을 가격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농성장에서 국회 본청 안 화장실로 이동하려는 김 원내대표에게 악수를 청하며 접근했다가 갑자기 김 원내대표의 오른쪽 턱을 주먹으로 가격했습니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연행된 이 남성은 "자유한국당은 국민을 위한 당이 아닌 자신들을 위한 당"이라고 소리를 질렀고, 턱을 맞고 쓰러졌던 김 원내대표는 119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비디오머그가 당시 현장 상황을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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