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웠다, 더웠다…김성태 원내대표의 '드루킹 특검 촉구' 단식 농성 온도차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5.04 18:28 수정 2018.05.04 18: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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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원의 댓글조작 사건(일명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정부·여당에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어제(3일)부터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어제 서울 최저기온이 영상 7도까지 내려가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이면서 김 원내대표는 배고픔은 물론 추위와도 싸워야했는데요, 추위를 견디기 위해 담요와 파카, 방한모, 핫팩까지 동원했습니다. 단식 이틀째인 오늘은 햇볕이 강해 모자와 우산을 쓰며 농성을 이어갔는데요, 궂은 날씨 속 김 원내대표의 단식투쟁기,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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