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미정상회담 후보지로 5개 지역 검토중"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8.04.18 04:43 수정 2018.04.18 05: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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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북미정상회담 개최 후보지로 5개 장소가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에 있는 개인 별장인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아베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희망하면서도 여전히 회담이 개최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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