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희, 동생 생겨요"…기태영♥유진, 둘째 임신

SBS뉴스

작성 2018.04.17 13:4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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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태영-유진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유진은 현재 임신 4개월차로 가을에 출산 예정이다. SBS플러스 뷰티 라이프스타일쇼 ‘여자플러스 시즌2’ MC에 발탁된 그는 태교에 힘쓰면서 동시에 방송준비에도 만반을 기하고 있다.

지난 12일 ‘여자플러스2’ 첫 녹화에 임한 유진은 같이 MC를 보는 윤승아, 이현이, 장도연으로부터 임신 축하를 받았다. 이에 유진은 “축하해주시니 좋다. 감사하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기태영-유진 부부는 지난 2015년 4월 첫 딸 로희 양을 얻었다. 기태영은 딸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약 2년간 출연하며 다정한 아빠와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을 시청자에 공개했다. 기태영은 앞서 방송과 언론인터뷰를 통해 아내 유진과 둘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던 바. 그는 유진의 이번 둘째 임신에 그 누구보다 기뻐하며 아내의 몸관리에 함께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알려졌다.

유진은 임신한 몸이지만 ‘여자플러스2’를 통해 방송활동을 이어간다. 유진은 지난 ‘여자플러스2’ 첫 녹화에서 “임신기간동안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질 수도 있는데, 이렇게 밖에 나와 다른 분들과 수다를 떠니 좋다. 몸은 조금 피곤할 지라도 스트레스는 날아가는 것 같다”며 5년만에 돌아온 ‘뷰티퀸’으로서 강한 의욕을 보였다.

한편 유진이 출연하는 ‘여자플러스2’는 오는 26일(목) 오전 10시 SBS플러스, 오전 11시 SBS funE에서 첫 방송된다.


(SBS funE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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