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올라서 좋아했는데…왜 더 힘들죠?

라규영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4.17 11:0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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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저임금 7,530원을 받으면서 일하는 편의점 알바생입니다.""알고 보니 최근에 들어온 신입 알바생들이 시간당 4,000원 밖에 못 받고 있다는 거예요.""그냥 말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게 괜히 일 안 키우고 좋은 거겠죠?""너 양아치니?"
청년들의 주거문제 실태를 사실적으로 보여주었던 '레이방 일평 구하기'시즌이 마무리되고 밀레니얼 세대들의 고민들을 좀 더 폭넓게 다루는 '레이바'가 시작되었다.

시청자들의 고민을 직접 들어보고 심심한 위로가 되고자 하는 '보이는 라디오' 콘텐츠로, 이번 에피소드는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오른 후 오히려 청년들이 겪게 되는 경제적 문제들과 아르바이트 시장에 나타나는 변화들에 대해 얘기를 해본다.

프로듀서 하현종 / 구성 라규영, 서지원 / 출연 라규영 / 촬영 라규영 / 편집 라규영 / CG 라규영 / 연출 라규영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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