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열애설' 이본 "지인들에게 피해 가지 않았으면"

SBS뉴스

작성 2018.04.16 17: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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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공개 해프닝으로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링크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송인 이본이 자신이 출연 중인 MBN ‘비행소녀’를 통해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지난 3월 29일 방송된 ‘비행소녀’를 통해 일반인 남자친구와 10년 열애를 당당히 공개하며 진정한 비혼 라이프를 보여줬던 이본. 그는 16일 10년 열애의 상대로 남자 지인 중 한 명이 지목되는 해프닝을 겪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이본은 이날 오후 ‘비행소녀’ 제작진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가진 지인들에게 피해 가지 않았으면 한다. 물 흐르듯 가고파”라는 입장을 전했다.

주변 지인들과 골프나 포켓볼 등 다양한 운동으로 소탈하게 어울리는 모습을 자주 보였던 이본은 이날 밤 방송될 ‘비행소녀’에서 드러머 리노와 함께 드럼 연주 녹음에 도전한다. 이본은 “90년 대 후반 스키드로우라는 밴드를 방송에서 만났는데, 드러머를 보고 반하게 되었다”며 드럼에 빠지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한다.

[사진제공=MBN ‘비행소녀’]

(SBS funE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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