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종국, 김종민 수타 짜장면에 짜증 넘어 멘붕

SBS뉴스

작성 2018.04.16 01:0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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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미우새 김종국, 김종민 수타 짜장면에 짜증 넘어 멘붕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종민의 ‘오징어 먹물 수타 짜장면’이 김종국의 울화통을 터뜨렸다.

지난주, 김종민이 오징어 먹물을 뽑느라 김종국의 새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큰 웃음을 선사했는데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면 뽑기에 돌입한 것.

김종민이 수타 반죽을 칠수록 깔끔했던 김종국의 블랙하우스가 새하얀 밀가루 범벅이 됐고, 그 때마다 김종국은 장탄식을 했다.

역대급으로 분노한 김종국은 급기야 “면 다 뽑을 때까지 집에서 못 나간다”며 살벌한 엄포를 놓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김종민은 이에 굴하지 않고 수타면을 뽑으려 고군분투했다. 결국 김종국은 화를 꾹꾹 눌러 참다 두손두발 다 들고 멘탈이 붕괴된 모습을 보였다.       

(SBS funE 김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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