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날두'의 벼락같은 오버헤드킥…"경남 김효기입니다"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18.04.15 21: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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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에서는 경남의 김효기 선수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미드필드에서 길게 넘어온 공을 벼락같은 오버헤드킥으로 마무리한 이 선수가 바로 경남에 김효기입니다.

32살의 나이에 1부 리그로 승격해 벌써 3호 골을 넣으며 이름을 알렸고 호날두를 연상시키는 오버헤드킥으로 '효날두'라는 별명도 얻었습니다.

팀은 포항에 2대 1로 졌지만, 최고 화제는 역시 김효기의 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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