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룸] 이건머니 126 삼성증권 '유령주식' 사태 파문

김범주 기자 news4u@sbs.co.kr

작성 2018.04.11 08: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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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지난 6일 직원들이 보유한 우리사주에 대해 배당금을 지급하면서 전산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직원들이 보유한 우리사주에 대해 배당금 1000원을 지급해야 하는데 전산 무제로 현금 대신 주식을 배당한 것입니다.

이에 따른 '삼성'에 대한 신뢰 문제, 피해자 보상 문제 등에 대해 다뤘습니다. 

네, 다음 달부터 교촌치킨이 배달료 2천 원을 받겠다고 했는데요.

교촌치킨 배달료 문제로 본 배송, 유통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도 SBS 김범주 기자, 손승욱 기자, 정경윤 기자, 조성현 기자, 한승구 기자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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