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출장 논란 김기식 금감원장, 4년 전엔 "기업 돈 출장 정당하냐" 호통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04.09 20:40 수정 2018.04.10 10: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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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국회의원 시절, 피감기관 등의 예산 지원을 받아 '외유성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김 원장이 의원 시절엔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발언했었는지 확인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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