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예술단의 "믿어지지 않을 만큼 감동적인" 3박 4일 방북일기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04.04 19: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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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도착해서야 (참여 아티스트들이) 어떤 공연을 하고 왔나 실감을 할 것 같아요"

3월 31일 출발해 3박 4일간의 방북을 마친 남측예술단이 오늘(4일) 새벽 4시 4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돌아왔습니다. 남측예술단의 윤상 음악감독은 모두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감동”했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13년 만의 평양 공연을 마친 예술단의 3박 4일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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