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곽순환도로서 트레일러 전도 사고…2명 다쳐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작성 2018.03.15 09: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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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아침 8시 20분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도리분기점에서 안현분기점 사이 104km 지점 도로 상에서 트레일러가 전복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 35살 A 씨 등 두 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넘어진 적재함 등으로 인해 3개 차로가 차단돼 사고 지점에서 7km가량 차량이 정체되는 등 출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바퀴가 미끄러지면서 트레일러가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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