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9 자급제 '전용 패키지' 나온다…5천 대 한정 100만 원

송욱 기자 songxu@sbs.co.kr

작성 2018.03.15 08: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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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S9 출시일에 맞춰 자급제 단말 전용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합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9의 정식 출시일인 내일(16일)부터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한 'S9 어피치 스페셜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 패키지는 갤럭시S9 자급제 단말(라일락 퍼플 색상·출고가 95만7천원)과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어피치(복숭아)를 적용한 스마트 커버, 충전 스탠드로 구성됐습니다.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하이마트, 전자랜드 주요 매장과 11번가를 통해 5천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100만원입니다.

어피치가 그려진 스마트 커버를 장착하면 날씨와 시간에 따라 변하는 어피치 전용 테마가 적용됩니다.

프렌즈사천성 하트, 프렌즈팝콘 전용 출석판 제공 등 게임혜택도 제공됩니다.

갤럭시S9을 어피치 충전스탠드를 이용해 충전할 경우 나타나는 어피치 애니메이션 충전 테마도 4월 중 지원될 예정입니다.

갤럭시S9은 삼성 프리미엄폰으로는 최초로 이통사용 폰과 자급제폰이 동시에 출시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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