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5시간 넘게 조서 검토 중…질문지만 120여 페이지

박현석 기자 zest@sbs.co.kr

작성 2018.03.15 06:40 수정 2018.03.15 06:4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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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럼 지금부터는 법조팀 박현석 기자와 함께 오늘(15일) 조사 상황에 대해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금 밤새서 지켜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1년 전에 있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 때와 비교할 수밖에 없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도 밤 11시 40분에 조사가 끝나서, 그 이후에 조서를 확인한 다음 6시 50분에 검찰청사를 떠났단 말이죠. 이번에도 상황이 비슷한 것 같아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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