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깃든 21년산 즉석떡볶이…맛의 비결은?

조문찬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03.15 11:04 수정 2018.03.15 17: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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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째 한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김천의 한 즉석 떡볶이집이 있습니다. 간단해 보이는 음식이지만 여기에는 오랫동안 연구하고 정성을 담아 만드는 달인만의 비법이 숨겨져있습니다. 수년, 수십 년째 이 집을 찾는 손님들은 추억이 깃든 이곳이 없어지지 않고 있어줘서 감사한 마음까지 든다고 합니다.

기획 생활의 달인 / 편집 조문찬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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