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가입자도 '25% 할인' 혜택받는다…적용 범위 확대

김수현 기자 shkim@sbs.co.kr

작성 2018.03.14 18: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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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안으로 이동통신 선택약정할인의 기존 가입자 모두가 전화 신청만 하면 25% 요금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KT는 기존의 20% 요금할인 선택 약정 가입자가 25% 할인으로 재약정할 경우, 잔여 약정 기간과 관계없이 위약금을 유예하는 제도를 이달 중에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에는 잔여 약정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만 위약금이 유예됐으나, 적용 범위가 확대된 것입니다.

LG유플러스는 1월 12일부터, SK텔레콤은 이번 달 5일부터 이런 전환 위약금 유예 확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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