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최흥식 금감원장 사표 수리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작성 2018.03.14 08: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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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흥식 금융감독원장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13일) 저녁 채용비리 의혹이 불거진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최 전 원장은 지난 2013년 하나금융지주 사장 재직 시절 하나은행 공채에 응시한 친구 아들을 인사 추천하는 등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돼 그제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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