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당, 전주서 현장 최고위…지선 대비 '현장행보'

민경호 기자 ho@sbs.co.kr

작성 2018.03.14 07: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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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14일)부터 현장 행보를 시작합니다.

조배숙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오늘 오전 10시 전북도의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엽니다.

조 대표는 이어 전북 익산 북부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간담회를 하고, 완주군의 딸기 농가를 찾아 농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평화당은 오늘 전북 방문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전국을 돌며 최고위를 개최하는 등 현장 행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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