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 본격 상륙…사전예약자 개통 개시

송욱 기자 songxu@sbs.co.kr

작성 2018.03.09 08:26 수정 2018.03.09 10:0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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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과 S9플러스가 오늘(9일) 예약주문 기기 개통을 시작으로 국내에 본격 상륙합니다.

이동통신 3사는 오늘 기념행사와 함께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우선 개통에 들어갑니다.

지난달 28일부터 전날까지 진행된 갤럭시S9 시리즈의 예약판매 성적은 전작인 갤럭시S8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갤럭시S9플러스 256GB로 파악됐습니다.

SK텔레콤의 공식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 예약고객 중 절반이 갤럭시S9플러스 256GB 모델을 예약했습니다.

남성은 50%가 블랙, 여성은 60%가 퍼플 색상을 선택했습니다.

성·연령별로 보면 30대 남성이 전체의 3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갤럭시S9는 정식 출시일인 16일부터는 예약 없이 매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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