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불편한 이야기…"업무인 양 사적 욕구를 채웠다" 전직 기자 이야기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8.03.11 16:10 수정 2018.03.11 17:25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미투 운동에 동참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성폭력에 대해서 피해자는 물론, 주변 사람까지 언급하기 꺼려했던 모습과는 많이 달라진 겁니다. 소셜미디어 스브스뉴스와 비디오머그는 다양한 이유로 우리가 말하지 못해왔던, 우리 사회에 만연한 성폭력에 대해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불편한 이야기' 오늘은 그 두 번째 시간으로 전직 기자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스브스뉴스x비디오머그는 당신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겠습니다.
▶ "우리가 불편한 이야기" 참여하기

기획 이주형 / 프로듀서 하현종 / 촬영 박은비아 / 편집 김경연 / 연출 엄민재 채희선 / CG 장지혜 / 인턴 박해정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