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애국당 폭발물 소동 “조원진 XXX에 폭탄이 떨어질 것”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3.05 17:33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3월 5일, 낮 12시 31분께 대한애국당 당사 7층 화장실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 2개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 폭발물처리반(EOD)을 긴급 투입해 수거한 가방 안에선 확인되지 않은 액체가 담긴 15cm 플라스틱 물병 3개와 "네X의 XXX에 폭탄이 떨어질 것"이라는 조원진 대표를 향한 메모가 발견됐습니다.

30대 남성 용의자는 당사 화장실에 숨어있다가 체포, 현재 혐의를 전면 부인 중이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