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불편한 이야기…"사소한 성폭력은 없다" 배우 김꽃비 씨 이야기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8.03.03 21:07 수정 2018.03.05 14: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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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투 운동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성폭력에 대해서 피해자는 물론, 주변 사람까지 언급하기 꺼렸던 모습과는 많이 달라진 겁니다.

소셜미디어 스브스뉴스와 비디오머그는 다양한 이유로 우리가 말하지 못해왔던, 우리 사회에 만연한 성폭력에 대해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불편한 이야기' 오늘은 그 첫 시간으로 배우 김꽃비 씨가 이야기합니다.

스브스뉴스x비디오머그는 당신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겠습니다.
▶ "우리가 불편한 이야기" 참여하기

기획 이주형 /프로듀서 하현종 /촬영 주범 박은비아 /편집 김인선 박혜준
/구성 김경희 /연출 채희선 엄민재 /CG 정석형 김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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