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후손 등이 직접 낭독한 제99주년 3·1절 기념식 독립선언서

SBS뉴스

작성 2018.03.02 20:19 수정 2018.03.02 20: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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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제99주년 3·1절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3·1절 기념식에서는 독립운동가의 후손과 배우 안재욱씨 등이 독립선언서를 함께 읽는 식순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독립선언서 낭독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2대 대통령 박은식 선생의 손자인 박유철 광복회장, 독립운동가 김 락 선생의 외고손녀인 김세린 학생, 민족대표 33인 유여대 선생의 외증손 강충만 학생, 독립운동가 이신애 선생의 외고종손자 오기연 학생, 성우 강규리, 뮤지컬 '영웅'에서 안중근 의사 역을 맡은 배우 안재욱 등이 함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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