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룸] 뽀얀거탑 141 : 간호업계 악습 '태움'…어디에나 있다. (여성 탈모, 영유아 호흡기 문제)

남주현 기자 burnett@sbs.co.kr

작성 2018.03.01 11:1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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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 연휴에 서울아산병원 중환자실 소속 신규 간호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사망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지만, 간호업계에 만연한 '태움'이 이 신규 간호사를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주장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간호업계의 '태움' 문제를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직장 내 괴롭힘'이 왜 계속되는지,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해 봤습니다. 

의료계 내에서 벌어진 성폭력 피해를 폭로한 첫 번째 '미투'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탈모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30대 여성 청취자의 고민도 함께 나눴습니다.

이번에는 SBS 김소원 아나운서, 남주현 기자, 임채선 원장, 신현영 교수가 참여했습니다.

*'뽀얀거탑'에 사연을 보내주세요. 건강 상담 해드립니다 : tow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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