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스하키 '첫 골' 주역 박윤정 선수…그녀의 '러블리 패밀리'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02.15 22:30 수정 2018.02.19 15:1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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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여자아이스하키 B조 리그 3차전 <남북단일팀vs 일본> 경기가 열렸습니다.

이날 올림픽 첫 골이 터졌는데요. 희수 그리핀 선수에게 멋진 어시스트를 하며 첫 골을 만들어낸 수비수 박윤정(마리사브랜트)선수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박윤정 선수는 생후 4개월 때 미국으로 입양됐다가 2015년 한국 대표팀에 합류, 2016년에는 국적을 회복했습니다. 그녀에게 따뜻한 부모가 되준 브랜트 부부, 그리고 아이스하키 동료이자 친구같은 여동생인 미국 여자아이스하키 대표팀 한나브랜트, 그리고 그녀의 스윗한 남편까지..비디오머그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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