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고속버스·열차·항공기·여객선 증편 운행

정혜경 기자 choice@sbs.co.kr

작성 2018.02.15 09:1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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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 기간 귀성, 귀경객들의 편의를 위해 고속버스와 열차, 항공기, 여객선이 증편 운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닷새간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해 대중교통 수송력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하루 평균 고속버스 1천863회, 열차 71회, 항공기 27편, 여객선 168회를 늘려 운행합니다.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상습 지, 정체 구간의 우회도로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 앱과 국토부, 한국도로공사 등 인터넷 누리집과 민간 포털사이트, 지상파 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시간 교통 상황과 주요 우회도로, 최적 출발시간 등 다양한 교통정보를 제공합니다.

도로공사도 교통 전문가로 구성된 교통예보팀을 운영해 고속도로 주요 구간의 소요시간 예측을 방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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