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시내버스·택시 등 4중 추돌…16명 경상

박원경 기자 seagull@sbs.co.kr

작성 2018.02.15 02:02 수정 2018.02.15 02: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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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14일)밤 9시 20분쯤 경남 진주시 신안동에 있는 천소교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택시, 승용차 2대 등 차량 4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 운전자 51살 조 모씨와 버스 승객 등 모두 1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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