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숭인동 주택 화재…2명 연기 흡입

박원경 기자 seagull@sbs.co.kr

작성 2018.02.15 02: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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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4일) 저녁 6시쯤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 있는 단층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집 밖으로 급히 대피했습니다.

또, 주택 대부분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날이 밝으면 2차 감식을 벌여 불이 시작된 위치와 화재 원인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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