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안규백·박완주, 신임 최고위원으로 활동 시작

이한석 기자 lucaside@sbs.co.kr

작성 2018.02.14 10: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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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규백·박완주 신임 권역별 최고위원이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두 최고위원은 오늘(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나란히 참석했습니다.

안 최고위원은 추미애 대표와 함께 정의롭고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야가 파트너가 돼서 국정을 함께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새로운 지도부는 지방선거 승리로 정권 교체를 완성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당의 발전과 함께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지방균형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천시당위원장에 윤관석, 제주도당위원장에 위성곤 의원을 또 수석대변인에 박범계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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