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위의 귀요미 '화동'…우리는 눈으로 시합한다? (feat_퀸연아)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02.13 17:29 수정 2018.02.13 21: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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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의 연기가 끝난 뒤 팬들이 빙판으로 던지는 응원 선물들을 재빨리 줍는 어린 아이들이 있습니다.

스케이트를 신은 채 다음 경기 시작 전에 얼른 선물들을 주워 선수에게 전달하는 일을 하는 이 아이들을 '화동'이라고 부릅니다. 대부분 미래의 피겨퀸, 피겨왕자를 꿈꾸는 현역 선수들입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1년 전인 2017 ISU 4대륙 피겨선수권 당시, 피겨 2급 이상의 초등 3~5학년 20명을 추첨으로 선발했습니다. 

피겨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고 하는데요, 이 아이들에게는 남다른 게 또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귀여움인데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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