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타고 출근하는 시민?…제주, 대설특보에 난장판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8.02.09 11:37 수정 2018.02.09 11: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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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어제(8일)까지 엿새째 폭설이 이어졌습니다. 대설주의보가 해제됐던 어제(8일) 아침에도 기습적인 눈 폭탄이 쏟아지면서 출근길 차량이 엉키고 부딪히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제주기상청은 "오는 11~12일 다시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하고 있어 운전이나 시설물 사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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