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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선 후보 토론회 1:4 난타전

SBS 등 방송 3사 주최로 열린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들의 첫 TV 토론회에서 유력 주자인 박근혜 후보와 4명의 비박계 후보 사이에 거친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경제민주화 논란을, 김태호 의원은 복지정책의 재원마련 방안을, 임태희 후보는 5.16 역사인식 논란을 안상수 후보는 계파 정치 논란을 박근혜 후보에게 각각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국민에게 꿈을 주는 경제 민주화 실현 필요성과 정책별 복지재원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또 5.16 같은 사건에 대해 역사인식이 다르다고 내친다면 국민 통합을 할 수 없으며 자신이 갈등의 축이라는 발언은 정치공세에 불과하다고 일축했습니다. 

최종편집 : 2012-07-24 18:12

남승모 기자

남승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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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예리한 시각과 꼼꼼한 취재가 돋보이는 남승모 기자는 2000년 SBS 공채 8기로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를 두루 거쳤습니다. 사건기자의 리더인 '시경 캡'을 역임한 남기자는 현재 정치부에서 청와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특유의 적극성으로 활발한 현장취재를 통해 복잡한 현상의 맥을 짚어주는 기사들을 전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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