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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6강 PO, KT-전자랜드 '마지막 승부'

<앵커>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에서 KT와 전자랜드가 4강 진출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정희돈 기자입니다.



<기자>

네, 운명의 5차전, 초반 분위기는 KT가 잡았습니다.

로드가 전자랜드 주태수를 피해서 중거리 슛을 날리는 등 다양한 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조성민과 박상오의 3점슛도 폭발해서 KT 전반을 12점차로 앞섰습니다.

전자랜드의 반격도 거셌습니다.

이현민과 강혁의 3점슛으로 3쿼터 3점차까지 쫓아갔습니다.

강혁 선수 현재 3점슛 5개입니다.

4쿼터 들어서 경기는 치열한 접전으로 전개됐습니다.

KT는 골밑에서, 전자랜드는 외곽에서 우위를 보였습니다.

결국 두 팀 조금 전 71 대 71로 승부를 가리지 못 해 연장전에 들어갔습니다.

여자농구 4강 플레이오프에서는 신한은행이 하은주의 활약 속에 삼성생명을 73대 72, 1점차로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최종편집 : 2012-03-16 22:18

정희돈 기자

정희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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