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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아르헨티나, 끝까지 물고 늘어지겠다"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14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숙소인 남아공 러스텐버그의 헌터스레스트 호텔에서 미디어데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악바리',  '진공청소기'라는 별명을 가진 김남일 선수는 아르헨티나전에 대한 각오를 '별명에 걸맞게' 늘어놨는데요.

김남일 선수는 아르헨티나와의 맞대결에 대해 "(선수의)이름값만으로는 상대가 안 된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물고 늘어질 것이다. 쉽지 않은 상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남일 선수의 그리스전 평가와 아르헨티나전 계획. 함께 들어보시죠.

(SBS인터넷뉴스부)


최종편집 : 2010-06-15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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