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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온 '월드컵 트로피'

남아공 월드컵 우승 트로피인 FIFA컵이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2006년 이후 두 번째 방문인 우승 트로피는 높이 36cm, 무게 4970g로 18K 금으로 만들어진 반짝임이 그 위엄을 더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트로피 공개행사에 참석한 허정무 축구대표팀 감독은 트로피를 우리나라에 가져오고 싶은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선수들이 월드컵에서 사고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로 남아공 무대에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지난해 9월21일 스위스 FIFA 본부를 떠나  225일간 84개 나라를 돌며 축구 팬들을 만나고 있는 우승 트로피는 내일 용산 아이파크 몰에서 시민 체험 행사를 가진뒤 일본으로 건너갑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최종편집 : 2010-04-2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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