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22일 페루 리마의 한 병원에서 성공적으로 분리수술을 끝낸 샴 쌍둥이 자매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복부와 횡격막을 공유한 채 태어난 쌍둥이들은 지난달 24일 분리 수술에 들어갔는데요.
샴쌍둥이의 생존 확률은 단 5%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다행히 이 쌍둥이 자매는 주요 장기를 따로 따로 가지고 있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난 샴 쌍둥이 자매,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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