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1일 'SBS 현장21'에서는 신라시대 황룡사 범종으로 추정되는 종을 바닷속에서 보았다는 어느 신고자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난 해 가을 포항시 양포항 앞바다에서 작업용 어구가 바다에 빠져 그 어구를 찾으러 갔다가 종처럼 생긴 것을 보았다는 신고자 김기창 씨!
SBS 현장21 수중취재팀은 수중탐색전문가팀(다이버스 리퍼블릭)과 함께 신고 해역에 들어가서 확인했지만 바다 상황이 탐색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환경이라 짧은 취재기간 동안 찾지 못했습니다.
만약에 대종이 맞고 찾을 수만 있다면, 우리 발굴사뿐 아니라 세계 수중 발굴사의 기념비적인 업적이 될 것입니다. 꼭 찾는 그날이 빨리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상토크를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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