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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레스쿨제라블' 제작 뒷 얘기

"입시전쟁의 고통 알리고 싶었어요"

레스쿨제라블!

레미제라블을 패러디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공군의 레밀리터리블에 이어 고등학생들이 야자(야간자율학습)을 소재로 만든 레스쿨제라블이 또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고등학생들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학생들에게 큰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 같습니다.

여주인공 코제트역을 맡은 선화예고 이정현 학생에게 동영상 제작 뒷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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