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오르기에는 높은데 참 잘도 올라가네요.
운전석에 들어서자마자 주저하지도 않고 시동을 걸더니, 곧바로 ‘후진’을 하죠.
이게 다가 아니에요.
더 놀라운 건, 웬만한 어른들도 힘들다는 공사장 중장비 작업을 훌륭하게 척척 해낸다는 거예요.
중국에 사는 다섯 살짜리 이 꼬마는 아버지가 하는 일을 눈치로 배운 게 이 정도라고 합니다.
빨리 배워서 좋긴 한데, 다섯 살 꼬마에게 이런 작업을 맡겨도 되는 건지 의문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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