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오늘(6일) 호남 지역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박 후보는 이날 남색 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주홍색 모자를 쓰고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 강타한 전남 신안군의 한 배 농가를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농민들을 위로했습니다.
박 후보가 전남의 첫 방문지를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으로 택한 것에 대해 그간 박 후보가 보여왔던 국민대통합 행보의 일환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