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조사단이 최근 북한에 집중된 큰 비와 태풍 피해를 파악하기 위해 방북할 예정입니다.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지역사무소는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신속평가팀을 피해가 심한 북한의 두 지역에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28일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북한 전역에서 88명이 숨지고 134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5000여 채의 가옥이 파괴되고 만2천여 가구의 집이 물에 잠겨 6만 2000여 명이 집을 잃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