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늦게 도착해 한 번쯤은 진땀 흘리신 적 있죠?
시간은 쫓기는데, 출국 게이트는 아직 멀었고요.
이럴 때는.
저건 뭔가요?
여행용 가방 같은데, 바퀴가 달렸어요.
사람이 올라설 수 있도록 발판도 있고요.
운전용 손잡이도 달려 있네요.
그런데 이렇게 분리하면 여행용 가방으로 변신.
재미있죠.
아이디어도 훌륭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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