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꿀은 다이어트는 물론 감기를 예방하는 것도 으뜸입니다.
그런데 자기 전에 먹는 꿀 한 숟가락이 뇌 기능을 향상 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영국의 한 연구팀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꿀과 뇌 기능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매일 자기 전에 꿀을 한 숟가락씩 먹으면 뇌 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꿀에 들어있는 포도당과 과당이 간으로 가서 글리코겐을 만들어내는데 이것이 뇌에 연료공급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글리코겐은 밤사이 뇌가 활발하게 활동할 여건을 만들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개운하면서 활기차도록 돕습니다.
이에 연구팀은 꿀 한 숟가락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또 아미노산과 같은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면서 꿀은 피로를 풀고 관절을 단단하게 하며 감기나 치주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습니다.
(SBS 생활경제)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