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의 이대호 선수가 시즌 14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대호는 지바 롯데와 원정경기 1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왼손 선발 요시미의 바깥쪽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지난 6일 지바 롯데전에 이어 이틀 만에 홈런을 추가한 이대호는 시즌 14호 홈런으로 세이부의 나카무라를 제치고 퍼시픽리그 홈런 부문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타점도 2개를 보태 53타점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이대호는 4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로 물러나 5회 현재 2타수 1안타를 기록 중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