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주유소보다 기름값이 싼 고속도로상 알뜰 주유소를 이번 추석때까지 100곳으로 늘리겠다고 한국도로공사가 밝혔습니다.
장석효 도로공사 사장은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알뜰 주유소에 대한 업체들의 반발도 있지만 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현재 79곳에서 100곳으로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석효 사장은 또 법령 미비와 안전성 논란으로 아직 실현하지 못한 고속도로 전광판 광고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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