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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형 두 번 살라" 거대 형량 받은 범죄는

미 성폭행범 '종신형 2회·징역 115년' 선고


미국 애틀랜타의 한 교회에 들어가 여성 신도를 성폭행한 피의자에게 전대미문의 형량이 선고됐습니다.

애틀랜타 디캡 카운티 법원은 강도·강간 혐의로 기소된 51살 존 카버에 대해 종신형 2회와 징역 115년을 선고했습니다.

카버는 지난해 2월 티머시 연합감리교회에 들어가 혼자 있던 여성 신도를 마구 때리고 칼로 위협해 성폭행한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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