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능글맞은 연기로 인기를 모은 배우 김산호가 신개념 토크쇼 SBS Plus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에 출연해 20명의 기혼녀 마음을 흔들어 놓아 화제다.
김산호는 ‘여자들의 노출’을 주제로 토크를 펼치게 될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에 유일한 총각 게스트로 출연, 몰래 카메라를 위해 완벽히 다져진 복근과 숨겨둔 치골 등 신체부위를 공개해 여심단을 열광케했다.
이어 20명의 기혼녀로 구성된 여심단은 “치골계의 혁명, 김산호 몸의 이름은 공유”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는 방송계 입담꾼 정찬우, 김준호, 김대희가 MC로 매주 트렌드와 관련된 주제를 정해 3MC와 20인의 미시 여심단의 불꽃 튀는 공방을 통해 여심을 탐구하는 본격 남녀소통 토크쇼이다.
더욱 대담한 모습으로 새 단장을 마친 ‘여심탐구 마초들의 전성시대’ 3회는 오는 6월 28일 밤 11시
SBS PLUS에서 방송된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김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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