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14일) 대선출마를 선언할 민주통합당 손학규 상임고문은 오늘 대구대 강연을 끝으로 한달째 이어온 강연정치를 마무리했습니다.
손 고문은 마지막 강연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속가능한 복지'를 주제로 "성장과 고용, 복지가 선순환하는 진보적 성장을 역설했습니다.
손 고문은 특히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0년까지 고용률 70% 이상을 달성하고 원하는 사람은 20세부터 70세까지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뜻하는 '2070'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손 고문은 출마선언 이후 당내 세력 확장과 함께 지속가능한 복지의 대상인 3,40대 직장인과 노동계, 중소기업을 집중적으로 파고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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