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일 현재 최고 인기 전시관인 아쿠아리움 최장 대기시간은 2시간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직위가 밝힌 8개 주최국 전시관 대기시간을 보면 주제관 30~40분, 한국관 20~30분, 해양생물관ㆍ해양문명도시관 10~20분이다.
그러나 인기관인 기후환경관은 1시간~1시간 30분, 대우조선해양로봇관은 1시간~1시간 40분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장 줄이 길 때 관람객을 지정해 입장까지의 시간을 측정한 것이라고 조직위는 밝혔다.
(여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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